무슨 헛 소린가 싶어서 봤더니...
◇ LCD TV 美 할인가보다 국내 최고가가 더 싸
8일 전자.유통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124만~147만원(가격조사사이트 '다나와' 기준)에 팔리는 LG전자 엑스캔버스 42인치 풀HD급 42LG50 모델의 경우, 미국 최대 전자제품 유통업체 '베스트바이(www.bestbuy.com)' 정상 등록 가격은 1천200달러, 최저 할인가격은 1천달러다.
지난 6일 원.달러 환율(1천550원/달러)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155만~186만원 수준으로, 최저.최고가 모두 국내 가격이 미국보다 20~21% 쌌다. 심지어 국내에서 가장 비싸게 '바가지'를 써도 미국의 최대 할인 가격보다 낮은 상황이다.
하하...
미국에서는 원화로 한국제품 사나 봅니다?
그래서 미국인은 155~186만원으로 사는데 우리는 124~147만원으로 사니까 감사해라 이겁니까?
다나와 볼 때 마다 가격이 예전에 비해 50%는 비싸서 짜증나 죽겠는데 어디서 저딴 소리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TV 뿐 아니라 일반 가전제품도 마찬가지다.
LG전자가 지난달 출시한 17kg 트롬 세탁기(F3714EC)와 10kg 건조기(RN1308BS) 패키지의 국내 출고 가격은 320만원 정도다. 그러나 같은 제품의 미국 현지 출고 가격은 3천200달러(496만원)로, 국내 가격보다 55%나 비싸다.
55% 어디서 많이 본 수치입니다.

1년사이에 1000 -> 1550 .. 55%는 오른 것 같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서 물건이 싸진게 아니라, 외국에서 사는 것이 비싸진 것 뿐아닙니까?
그리고 컴퓨터쪽은 다 수입이라고 보면되고, 다른 전자제품도 수입부품이 썩어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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