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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일발 장전2009/09/24 13:54

차갑고 메마른, 비주류 취향

 

“램프를 만들어 낸 것은 어둠이었고, 나침반을 만들어 낸 것은 안개였고, 탐험을 하게 만든 것은 배고픔이었다.” – 빅토르 위고

 

이곳은 질서정연한 인과관계, 철두철미한 결단력, 깔끔하고 가벼운 것을 좋아하는, 사심 없는 취향을 위한 공간입니다.

 

군중심리, 오빠부대, 순정 신파극, 삼각관계 멜로 드라마, 현실감각 없는 낭만주의자, 성형 연예인, 취향이나 종교를 강요하는 인간들은 이곳에서 제거될 것입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들이 있습니다 

  • 남들이 뭘 하던 기본적으로 무관심한 편. 멀리 떨어져 객관적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함
     
  • 현실 세계에선 까다로운 비주류이지만, 인터넷에선 불만 가득한 주류 계층을 형성함
     
  • 간결하고 논리적이고 특이한 것을 선호. 일단은 뭔가 새롭고 독창적인 것을 원하지만 자신이 아는 상식과 논리에 벗어나는 것은 싫어함
     
  • 대체로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기준이 모호해서 대중적인 영화 소설 음악에 끌리기도 함.


두 번이나 해봤는데 같은 결과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맞다고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http://www.idsolution.co.kr/

이곳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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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일발 장전2009/03/08 19:19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6&newsid=20090308071306244&cp=

무슨 헛 소린가 싶어서 봤더니...

◇ LCD TV 美 할인가보다 국내 최고가가 더 싸
8일 전자.유통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124만~147만원(가격조사사이트 '다나와' 기준)에 팔리는 LG전자 엑스캔버스 42인치 풀HD급 42LG50 모델의 경우, 미국 최대 전자제품 유통업체 '베스트바이(www.bestbuy.com)' 정상 등록 가격은 1천200달러, 최저 할인가격은 1천달러다.

지난 6일 원.달러 환율(1천550원/달러)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155만~186만원 수준으로, 최저.최고가 모두 국내 가격이 미국보다 20~21% 쌌다. 심지어 국내에서 가장 비싸게 '바가지'를 써도 미국의 최대 할인 가격보다 낮은 상황이다.

하하...

미국에서는 원화로 한국제품 사나 봅니다?

그래서 미국인은 155~186만원으로 사는데 우리는 124~147만원으로 사니까 감사해라 이겁니까?

다나와 볼 때 마다 가격이 예전에 비해 50%는 비싸서 짜증나 죽겠는데 어디서 저딴 소리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TV 뿐 아니라 일반 가전제품도 마찬가지다.
LG전자가 지난달 출시한 17kg 트롬 세탁기(F3714EC)와 10kg 건조기(RN1308BS) 패키지의 국내 출고 가격은 320만원 정도다. 그러나 같은 제품의 미국 현지 출고 가격은 3천200달러(496만원)로, 국내 가격보다 55%나 비싸다.


55% 어디서 많이 본 수치입니다.
1년 시세그래프

1년사이에 1000 -> 1550 .. 55%는 오른 것 같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서 물건이 싸진게 아니라, 외국에서 사는 것이 비싸진 것 뿐아닙니까?

그리고 컴퓨터쪽은 다 수입이라고 보면되고, 다른 전자제품도 수입부품이 썩어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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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일발 장전2009/03/04 21:59
http://ionia.tistory.com/246 이글을 보고 작성했습니다.


 복제인간이라는 말은 왠지 섬뜩한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나와 동일한 어떤 존재가 생겨나, 나를 밀처내고

나의 자리를 차지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때문일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마치 신화속의 도플갱어가

현실의 과학으로 둔갑하여 공포감을 일으키는게 아닌가도 합니다.

이미 사회의 많은 것들은 그것이 과학과 관련이 있든 없든, 검증이 됐든 돼지 않았든

과학이라는 단어의 힘을 빌리는 모습들은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복제인간도 마찬가지의 경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과학이라는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권위는 복제인간이라는 단어에 '나와 완벽히 같은'이라는 수식어를 붙여

주는 것 같습니다.


안티노리 박사는 이탈리아 주간지인 오지(OGGI)와의 인터뷰에서 “이들 복제인간은 동유럽에서 자라고 있으며 가족의 프라이버시를위해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발표했다. 안티노리의 말이 사실이라면 이들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이 된다.
 위 인터뷰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안티노리 박사는 복제인간이 현재 자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주목할 점은 자란다는 사실입니다. 복제인간은 자라야만 하고 그러면 여러가지 환경에 부딪혀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두 개체의 유전자가 100% 같다고 하더라고 환경에 의해 두 개체는 분명하게 구별되는 개체로서 성장한다는 사실을 잘 입증

해주는 사례를 알고 있습니다.

 바로 일란성 쌍생아입니다. 일란성 쌍생아는 하나의 수정란이 어떤 요인으로 인해 두개의 수정란으로 분열하여 각각의

개체로 성장해 태어납니다. 복제인간과 마찬가지로 유전자가 100%일치하지만, 세상의 어느 누구도 그들의 유전자가 같다고

하여 그들을 동일한 인간으로 취급하지도 않으며, 그들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며, 그들도 서로 다릅니다. 그나마 그들은

복제인간에 비해 자라나는 환경이 더 통일되고 더 유사했을 탠데도 말입니다.

  그러니 자라나야되는 복제인간은 걱정할게 없어보입니다. 단지 나와 유전자가 같은 다른 생물일 뿐일테니까요.

혹여, 그 사람의 인격과, 기억, 경험 모든 생물학적 특징, 사회적인 관계까지 일순간에 복제된다면 모를까요.

 또 하나, 복제인간이 인간의 부속품 신세가 되는 일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일랜드라는 영화가 사람들에게 그런 비극적인

모습을 인식시키는데 일조한듯 하지만, 이식시 부작용이 없는 장기를 만드는 일은,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인간전체가 아닌

장기 자체만을 만들어 내는 기술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아주 희귀한 수입차가 부품이 없어서 동일한 차량에서 부품을

뽑아 갈아끼우는 일과 같은건 일어날 것 같지 않습니다.



경고 -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이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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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제인간 이미 존재한다?  삭제

    2009/03/05 11:04TRACKBACK FROM 이오니아

    [ 출처 - 인간 복제에 대한 합리적 가설(단편영화) ] 출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3047192g&sid=01050601&nid=005&ltype=1&nv=1 할 일 없이 이리저리 웹서핑을 하던도중 경악할만한 기사를 보았다. 기사의 내용을 잠시 살펴보자 기사 본문 내용 안티노리 박사는 이탈리아 주간지인 오지(OGGI)와의 인터뷰에서 “이들 복제인간은 동유럽에서 자라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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